데이터베이스 인덱스
도입
데이터베이스 학습을 진행하면서 정리한 학습 기록입니다. 백앤드 개발의 입장에서 바라본 DB는 크게 어플리케이션 개발자 입장에서의 DB 연결과 핵심 DB 엔진으로 크게 2개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요, 백엔드 개발의 입장에서는 Mysql의 핵심 엔진이 어떤 최적화를 거치는지보다, 도메인 타입과 테이블 컬럼 타입을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듯이, 이 부분을 인지하고 학습 계획을 세워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아래 학습 내용을 공부하면서 해당 키워드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를 의식하며 학습해보면 어떨까 합니다. (예를 들면, 자바의 제네릭은 타입 안정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키워드입니다.) 해당 학습을 진행하면서 제가 체감했던 장점은 간접적인 트러블슈팅 경험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다양한 범주의 문제 상황을 간접적으로 접하면서 학습의 깊이나 실제 구현시에 이슈에서 대응하기 좋은 자산이 쌓인다고 생각합니다.